브로콜리 너마저 2집 졸업에 수록된 곡이다.
얼마전에 추천으로 알게 됐는데 좋다.
이틀 내내 이 노래랑 1/10만 줄창 듣고 있다.
그런 날이 있어
그런 밤이 있어
말하지 아마도 말하지 않아도
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
넌 말이 없었지만
그런 말이 있어
그런 마음이 있어
말하진 않았지 위로가 되기를
이런 말은 왠지 너를 그냥
지나쳐 버릴 것 같아서
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
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
정말 하고 싶었던 말도
난 할 수 없지만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
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
정말 하고 싶었던 말도
난 할 수 없지만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가사가 참 좋다.
여기 남자 보컬도 계피와 비슷하게 담담한 목소리.
안 싸웠으면 대박이었을텐데. 너무 아쉽다.
그래서 아직도 1집을 자주 듣는다.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
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
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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